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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애병원이 자랑하는 'SPEED'어깨관절경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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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적된 경험과 종합병원 시스템이 결합하여 이룩한 고난도 어깨관절 수술!

수술과 시술로 앞서가는 박애병원에서 만나는 관절치료시스템

재파열 가능성 높은 수술, 무엇을 고민해야 하는가?

힘줄이 파열되었는데 수술없이 치료한다는 것은 사실상 의학적으로 불가능합니다.
회전근개파열 또한 이런 오해를 가지고 있는데, 이는 회전근개염과 혼동한데서 기인합니다.
회전근개파열은 부분 파열이 광범위파열로 진행되는데 2-3정도로 빠르게 진행되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을 통하여 재발을 최소화 하는 수술을 시행해야 합니다.

회전근개파열의 증상?

가장 일반적인 증상으로는 심한 어깨 통증과 팔을 들어올리는 힘이 저하되는 근력저하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회전근육은 한 개가 아니라 4개의 근육이 상호 겹쳐서 기능을 담당하므로 회전근개파열이 작은 경우에는
근력저하 증상은 발생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 하여도 시간이 지나면서 파열이 점차적으로 커지게 되면 팔을 올리는 힘이 떨어지게 됩니다.
통증 또한 초기에 일부에서 나타나지 않을 수 있지만
파열이 있으면 1년 내에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파열 크기에 따라 심해지게 됩니다.

회전근개파열의 진단

회전근개파열의 진단은 기본적으로 엑스선검사, 초음파나 MRI 등으로 진단합니다.

회전근개파열의 치료

회전근개파열은 수술적 치료를 통한 복원을 필요로 합니다.
박애병원에서는 내시경을 이용한 'SPEED 관절내시경" 수술을 통하여 복원치료를 시행합니다.
하지만, 광범위 파열의 경우에는 파열로 이동된 힘줄에 지방변성이 일어나 봉합이 어렵게 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런 경우 인공관절치환술을 시행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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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전체의 2%에 나타나는 "오십견"

유착성피막염은 오십견이란 이름으로 널리 불리며
견관절에 통증 및 운동 제한을 보이나 모두들 오십견이라고 표현하면서 등한시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현재까지도 기전이나 치료에 대하여 명확한 해결첵이 제시되지 못하는 부분이 있으며,
대부분 보존적 치료에 반응을 잘하고 저절로 낫는 자가 회복 질환(self limited disease)으로 알려져있지만
회복되는데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회복 후에도 부분적인 관절 운동 제한이 남을 수 있는 질환입니다.

단순 엑스선사진에서 골조송증(골감소증) 이외에는 특별한 소견이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임상적으로 간단히 진단이되어도 류마티스 관절염 또는 골관절염, 석회화 건염 등을 놓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전문의의 정확한 진찰과 검사로 반드시 확인하여야 합니다.

"오십견"의 치료

오십견은 대부분 저절로 낫는 자가 회복 질환(self limiting disease)으로
일 이년 내에 자연 치유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일부에서는 충분한 기간이 경과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심한 통증이 지속되거나 상완 견갑 운동이 심하게 제한되어 견갑 흉곽 운동만으로 거상이나 외전을 하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치료 원칙의 기본은 보존적 요법이며,
가장 중요한 치료는 수동적 관절 운동을 통한 관절 운동 범위를 회복시키는 것입니다.
체계적인 보조요법은 대부분 만족할 만한 임상적 결과를 보이지만, 10%정도에서
관절운동 제한 및 만성 통증 등의 후유증을 남길 수 있습니다.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6개월이상의 보존적치료에도
회복의 징후가 보이지 않을 경우나 회복의 가능성이 적다고 판단될 경우 적극적인 치료를 시행해야 합니다.
적극적 치료법으로 '수동적 신장운동', '관절내 수압요법', '관절내 스테로이드주사', '도수치료', '수술적치료'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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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충돌증후군

일상생활에서 어깨관절은 쉴새없이 사용됩니다. 작게는 휴대폰 사용, 식사에서 부터 사무 업무, 육체업무, 가사노동 등
사소하고 다양한 부분에서 우리의 어깨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자주 쓰이는 부위인만큼 다양한 질환을 조심해야합니다.

어깨충돌증후군이란 어깨 관절을 덮고 있는 지붕 역할을 하는 뼈인 견봉과 어깨를 움직이는
근육, 힘줄이 서로 충돌하면서 나타나게 되는 질환입니다.
만일 팔을 들어올릴때 어깨에서 뚝뚝 소리와 함께 통증이 느껴진다면 어깨충돌증후군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즉, 어깨 관절을 덮는 지붕 역할의 뼈(견봉)와 어깨를 움직이는 근육과 힘줄(회전근개)이 서로 충돌하며 나타나는 통증을 말합니다. 초기에 치료하지 않을 경우 회전근파개열, 석회화건염으로 발전할 수 있어 조기 치료가 중요한 질환입니다.

어깨충돌증후군은 오십견과 함께 어깨통증을 일으키는 흔한 어깨질환 중 하나입니다.
어깨통증을 호소하며 진단을 받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통계를 봤을 때,
환자 30% 이상은 충돌증후군으로 나타나고, 학계에서도
어깨통증을 유발하는 질병 중 어깨충돌증후군의 비중이 높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충돌증후군의 증상은 대부분 어깨에만 국한되서 통증이 유발합니다. 하지만 초기치료시기를 놓쳐서 병변의 증상이 심해질 경우 어깨통증뿐만 아니라 팔, 뒷목 부위까지 통증이 유발 될수 있습니다.

충돌증후군을 진단할 때는 x-ray와 초음파 검사를 주로 사용하고,
필요하다면 MRI촬영을 통해서 뼈, 인대, 근육 등에 손상이 있는지 확인하게 됩니다.
충돌증후군은 생활습관 중요하며, 올바른 습관으로 충분히 예방 할 수 있습니다. 우선 어깨를 과하게 쓰는 야구나 볼링, 헬스, 수영, 골프 등과 같은 운동을 하기 전에 10분 이상 어깨스트레칭을 시행하여 어깨의 힘줄, 근육, 인대 등을 풀어서 유연성을 증가시켜야 합니다. 또한 평상시 생활습관과 올바른 자세법을 습득하고 이를 반드시 실천해야 합니다. 술을 필수적으로 행하지는 않아도 됩니다.

운동전 스트레칭은 필수

어깨충돌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골프, 배드민턴, 헬스, 볼링, 야구 등과 같이 어깨를 많이 쓰는 운동을 하기 전에
10분 이상 충분한 스트레칭으로 어깨 주변 힘줄, 근육, 인대 등을 풀어주고 유연성을 높여 주어야 합니다.
특히, 나이가 들 수록 부상 방지를 위해서 운동 전 스트레칭은 필수, 필수, 필수!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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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석회성 건염

석회성 건염은 어깨 힘줄 안에 돌(석회)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아직까지 정확한 원인은 밝혀져 있지 않지만
힘줄로 가는 혈액 공급이 줄어들어 힘줄 세포가 연골 세포로 변화해서 석회나 돌이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보통 40대 정도에서 많이 발생을 하면서 어깨를 다친 것과는 큰 상관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이한 점은 석회가 생길 무렵에는 어깨가 뻐근한 정도의 불편감만 있지만
돌이 없어지는 시기에는 팔이 빠지거나 부러진 것 같은 극심한 통증이 유발합니다.
그래서 많은 환자들이 어깨에 염증이 생기거나 어깨가 빠진 것으로 생각하고 응급실을 찾기도 합니다.

어깨에 생긴 석회는 대부분 몸에서 자연스럽게 흡수가 된 것이고 수술로 제거를 해야 하는 경우는 매우 많지 않습니다.
통증에 대한 약물치료나 주사 치료를 하기도 하며 제거가 필요하면 초음파 등의 영상을 보면서 전신 마취 없이 주사로 흡입하여 제거합니다.
크기가 크거나 약물 및 주사치료 등 보존적 치료로 낮지 않는 경우는 관절 내시경을 사용하여 제거를 할 수 있습니다.
체외충격파 치료를 통하여 석회침착물에 충격파를 적용하여 어깨 관절 내부에 석회를 분회시키는 치료방법도 이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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