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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박애병원, 희망을 선물하다.. 방글라데시 로힝야 난민캠프 의료봉사 2019-04-09 10:28:46
작성자  박애병원 정보없음 조회  350   |   추천  41



 

 

평택 박애병원, 희망을 선물하다.. 방글라데시 로힝야 난민캠프 의료봉사

 


 

 경기 평택시의 ‘참좋은친구 박애병원’이 방글라데시 로힝야족 난민캠프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벌이며 희망을 선물했습니다.

박애병원은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6일간 방글라데시 콕스바자르 지역의 로힝야 난민캠프에서 의료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는 대한기독병원협회 산하 병원들이 릴레이로 의료봉사단을 파견하기로 결정한 이후 첫 일정이었습니다.

 

  박애병원 봉사팀은 내과·산부인과·정형외과 전문의 등 12명으로 구성됐으며 공재광 전 평택시장도 동참했습니다. 봉사팀은 로힝야 난민캠프에서 약 300여 명을 진료했습니다. 또 의약품 지원, 어린이 사역과 학용품 지원, 난민들을 위한 식사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박애병원 김병근 병원장은 "작년 6월 방글라데시 로힝야 난민캠프에 현장조사단원으로 참여해 난민들의 실태와 의료상황을 점검한 것을 계기로 의료봉사와 지원을 다짐했다"며 "감염관리, 치과, 지역사회 보건 등이 과제가 산적해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현재 방글라데시의 로힝야 난민캠프는 90만명 정도가 거주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2017년 미얀마군이 자국 안에 거주하는 로힝야인들을 대상으로 인종청소 성격의 군사훈련을 개시하는 바람에 62만여명이 국경을 넘었습니다.

특히 이미 약 20만명의 로힝야 피난민이 거주하고 있던 콕스바자르 난민촌에 새로 정착하면서 이곳은 전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난민촌이 됬습니다. 여전히 매일 비공식적으로 수십명이 유입되고   있으며, 감염병, 식수 오염, 식품 부족, 약품과 보건시설 부족 등의 위험에 직면해 있습니다.

 

  박애병원은 미얀마 양곤에서 4차에 걸쳐 정기적으로 의료봉사를 진행했습니다. 또 파키스탄, 인도, 남인도 뱅갈로르 등에도 직원들로 구성된 참친봉사단을 파견했습니다. 박애병원의 ‘건강한 행복나눔’ 활동은 소외계층의 보건의료 향상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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